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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표준번역,한국 대표 번역기관으로 비상

기사승인 2020.05.19  11: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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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표준번역의 김윤회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영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고 직원이 행복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대전/미래 세종일보] 박재동 기자=(주)표준번역(대표 김윤회)은 정규 원어민 직원으로 이루어진 번역물2차품질 평가 및 최종 점검 합격 후 납품하는 철저한 품질보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한국 최대의 통번역 전문 기업이다.

완벽한 번역 품질을 준수하기 위하여 품질관리팀 내에 10여명의 정규직 원어민이 상시 근무하고 있으며 각 언어별, 담당별 품질 관리 책임제를 통하여 고품질 번역을 도모하고 고객이 만족하실 때까지 고객 맞춤식 품질보증시스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2002년 3월에 창립되어 국내 최대 160개국 언어 번역지원을 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LG그룹,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국전력공사 등 국내 기업들과 장기 지속 거래중이다. 또한 각종 서류들의 번역 공증 대행 서비스는 물론 동시통역, 순차통역, 비즈니스통역, 해외현지통역서비스와 같은 번역 및 통역과 관련된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여년간의 꾸준한 성장을 발판으로 (주)표준번역은 세계 곳곳의 다수 전문 인재를 발굴해 특화되고 전문적인 외국어 지식 컨텐츠를 제작하고, 고객님의 성공적인 해외 비즈니스 진출을 위해서 타겟 국가의 문화적 특성, 홍보하고자 하는 제품이나 문서에 알맞은 현지화된 번역을 끊임없이 연구, 적용하고 있으며 번역품질관리를 위해 고객이 요청을 하지 않아도 해당 언어 원어민들이 철저히 감수 작업을 하여 고객께서 최상품질의 번역본을 제공하고 있다.

김윤회 대표이사는 경쟁적 우위의 유대관계 형성,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 전략, 확실한 차별화라는 3가지 경영방침을 추구하고 있으며 유연근무제, 문화의 날과 같은 직원들이 영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고 직원이 행복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박재동 기자 pd1025@hanmail.net

<저작권자 © 미래세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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