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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의 붕괴 시작

기사승인 2020.06.20  14: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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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복/ 논설실장

필자는 기사의 가독성(可讀性)을 높이기 위해 직함은 생략하고 칼럼을 전개할 것이다. 양해를 바란다.

문재인 정권의 붕괴가 눈에 보일정도로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보자.

첫째, 조국을 비롯한 그 가족의 온갖 비리가 의혹투성이로 투옥되었거나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데도 문재인을 비롯한 좌파의 졸개들은 그를 비호 하고 있는 것이 문재인 정권의 붕괴를 부르고 있는 것이다.

둘째, 미국소고기 먹으면 뼈에 구멍이 송송 나 광우병 걸려 죽는다고 거짓말로 입을 놀려 수백 명의 어린이들까지 유모차에 태워 동원하던 손석희가 지난해 과천주차장에서의 수상한 행동으로 김웅 기자와 법정에서 다투고 있는데다가 성(性)착취범 조주빈의 입을 막기 위해 1억에 가까운 돈 덩어리를 조주빈에게 바쳤다는 것이다.

사회 저명인사(?)가 정체불명의 괴한으로부터 협박을 당하고 금품제공을 요구받으면 일단 경찰에 신고하고 신변 보호를 받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을 손석희가 모를 리 없었을 터. 얼마나 밑이 구렸기에 경찰을 피해 자신이 스스로 해결하려 하였는가? 손석희는 좌파 언론의 대표다. 그런 손석희가 이런 짓을 한 것은 문재인 정권을 붕괴시키는데 일조한 것이다.

셋째, 여권의 실세들이 한명숙을 옹호하며, 윤석열 검찰총장과 한 판 붙기 위해 링 위에 올랐다는 것이다. 윤석열총장 한 명대 추미애, 설훈, 김용민, 정청래와 일부 좌파의원이라는 자들이 윤석열 죽이려고 링 위에 오른 것이다. 

언뜻 보면 1: 좌파들의 싸움 같지만 윤석열 뒤에는 그를 응원하는 수백만 명의 국민들이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만일 임기 1년여 남은 윤석열과 싸워보지도 않고 링 위에서 끌어내린다면 통치능력이라고는 전무하게 보이는 문재인 정부가 괴멸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넷째, 5·18 관련, 정부 발표와 다른 주장하면 형사처벌을 받는다고 법조항을 고친다는 것이다.

너무 웃긴다. 그렇다면 묻자. 광주사태 5,18유공자라면, 누가, 어디서 나라를 위해 무슨 일을 했는가를 밝히는 일이 우선순위 일 것이다. 이름도 떳떳하게 밝히지 못하는 자들이 어떻게 유공자 명단에 이름이 올랐는지 우선 밝히기 바란다. 그런 내용들과 명단을 밝히지 않았기에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난무하는 것이다. 

필자도 그 당시 광주에 살지 않은 것이 지금까지 한으로 남아있다. 그 당시 광주에 살았더라면 혹시 유공자 명단에 올라 자손만대에 배 떵떵거리며 살 수 있었을 텐데.

5·18 관련법을 개정하는 좌파 의원들이여! 이것도 알아두기 바란다.

필자는 호남선 열차를 가급적 타지 않는다. 전라도 사람들이 싫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혹시 호남선 열차에 가짜 유공자가 끼어 있어 그 더러움이 오염될까 염려해서이다. 본래 순수한 광주 시민들이라면 일본 제국주의시대부터 나라위해 목숨 바친 선열들의 후손들이 사는 곳이다. 그런데 지금은 ‘광주’ 소리만 들어도 가짜 유공자 때문에 전라도 사람들과 말 섞기를 싫어하는 국민들이 많다. 이런 법 개정 역시 문재인 정권 붕괴에 일조하는 것이다.

다섯째, 북한이 연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와 군사 도발을 언급하며 대남 협박을 하는 상황인데도, 더불어민주당은 15일 '한국 책임론'과 '한·미 훈련 중단'을 주장하고, 문재인씨는 "남북이 함께 돌파구를 찾아 나설 때가 됐다"고 하며,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사태 파악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오판인 것이다.

총질하고 막말하며 공격해 들어오는 자에게 “남북이 스스로 결정하고 추진할 사업을 적극 찾자"고? 웃기는 쇼는 그만하라. 그리고 과거 좌파정권 수장들처럼 돈 보따리 싸들고 어서 방북하여 김정은 앞에 무릎 꿇는 일이 그들의 협박을 막는 지름길임을 알기 바란다.

여섯째, 민주당내에는 윤미향 같은 구더기들이 많다는 것이고, 민주당에선 이해찬을 비롯해 구더기 들을 감싸려고 하는 자들이 많이 있는 것이다. 박병석 의장을 비롯해 황운하 의원 등 충청권 의원들은 명심하기 바란다. 이들과 어울려 국민들의 불편한 심기 건들지 말기 바란다. 윤미향을 필자는 구더기라고 했다. 아니면 필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라.

결론을 맺자.

전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진중권 교수는 윤석열 총장을 ‘쥐새끼 잡는 고양이’ 라고 빗대며 “윤석열을 내치면 정권 붕괴의 서막이 열릴 것”이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국민들 대다수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으며, 지금은 윤석열 지키는 단체까지 조직되어 윤석열 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문재인과 그 추종자들이여! 붕괴를 앞당기려거든 비리 때문에 교도소를 드나드는 한명숙과 조국을 감싸고, 윤미향을 옹호하라. 그리고 ‘5·18 관련, 정부 발표와 다른 주장하면 형사처벌을 받는다’는 법개정을 서둘러 시행하기 바란다.

핫바지 당인 미래 통합당에게도 한 마디 하자.

사전 투표함의 부정 개표가 확실하다는 것을 민경욱 전 의원과 김소연 변호사가 밝히고 있는데도 입을 다물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문재인 정부가 그들 스스로의 말로인해 무너지고 있는데 침묵만 할 것인가? 어서 가속도가 붙게 모두가 싸움닭이 돼라.

 

김용복 논설실장 kyb1105@hanmail.net

<저작권자 © 미래세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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