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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여성가족부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기사승인 2020.03.16  11: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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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군청소년수련관,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2개소 선정

▲ 예산군청소년수련관

[예산/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산하 예산군청소년수련관과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가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2020년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 ‘참여분야’에 각각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16일 군에 따르면, 여성가족부는 해마다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청소년 시설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기회 확대 및 우수 프로그램 보급을 위해 활동·참여·보호 등 3개 분야를 선정하고 있다.

청소년수련관(관장 조수경)의 ‘예산군 대표음표 만들기 물음표(?)’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지역사회참여 및 개발을 목적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예산을 대표하는 음료를 직접 개발해 청소년들에게 제공하고, 지역 카페에 레시피를 보급하는 프로그램으로 음료 만들기 교육부터 지역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지역개발에 참여 할 수 있는 통로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또한 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주최하는 2020 청소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상상학교 ‘국악(사물놀이)’,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청소년활동 우수프로그램 ‘잡(JOB)다(多)한 여행’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도 선정됐다.

아울러 ‘UP,UP 4차산UP(업) 농UP(업)’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청소년미래센터(센터장 남관수)는 2016년 개관 이래 첫 여가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농촌지역의 특성을 살려 드론 및 신품종 작물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을 통해 4차 산업의 농업기술을 이해하고 청소년이 농사에 직접 참여해 농업의 소중함과 지역에 대한 애정,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미래센터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난 25일부터 휴관 중이며, 휴관기간 동안 시설 정비 및 다양한 체험과 질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질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두기 기자 sanmuk21@naver.com

<저작권자 © 미래세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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