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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19년 군민 생활편익 증진 위한 시설 조성 총력!

기사승인 2019.12.16  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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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군도 등 확충해 파급효과 기대

▲ 사진은 예산군 다목적체육문화시설 1100년기념관 조감도

[예산/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예산군은 2019년 고용창출, 소득증대, 지역균형개발 등 경제성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광역교통망 철도와 도로건설 등 SOC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271억 원) △장항선 복선전철사업(7915억 원)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서산∼예산∼울진) 건설(3조8000억 원) △서산민항과 삽교역사간 철도 개설(1조6728억 원)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사업(2조6694억 원) △덕산-고덕IC간 국도 확·포장사업(628억 원) △예당호 종합휴양관광지 대체도로 개설(111억원), △치유의 숲 진입도로 개설(46억 원) 등이 있다.

또 군은 생활SOC사업으로 △다목적문화체육시설 1100년기념관 건립(178억 원) △볼링장 및 다목적체육시설 건립(78억 원) △농어촌지방상수도확충사업(684억 원)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257억 원)을 추진하고 있다.

다목적문화체육시설 1100년기념관은 17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예산읍 복합문화복지센터 내에 부지면적 9050㎡, 건축 연면적 4800㎡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수영장과 역사관, 공연이나 전시, 창작 등이 가능한 생활문화센터 등이 갖춰질 예정으로 내년 기본 및 실시설계 후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예산종합운동장내에 설치하는 볼링장 및 다목적체육시설은 연면적 3370.69㎡의 규모로 지상 1층에는 18레인의 볼링장, 지상 2층은 다목적체육관 용도로 내년 12월 준공해 여가문화 확대가 기대되며 향후 전국대회를 유치, 개최할 예정이다.

군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도 박차를 가해 지난해부터 체계적인 누수관 탐사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해 300여건의 누수관을 수선하고 750개의 원격누수감지기를 운영 중이며, 광시면 장전, 서초정1·2, 장신1·2, 신흥, 가덕1·2리 일원에서 추진한 ‘대흥·광시지구 농어촌지방상수도 확충사업(사업확장구역)’을 준공했다.

이러한 성과로 군은 충남도가 개최한 2019년 상하수도사업 성과 보고회에서 상수도 부문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에서 지난 8월 27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성장촉진지역 재지정 안을 의결함에 따라 국토의 균형발전 및 지역의 자립적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군을 포함한 70개 시군을 성장촉진지역으로 재 지정함에 따라 향후 인프라 구축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황선봉 군수는 “SOC 사업을 통해 우리 군의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고용 창출, 소득 증대, 지역균형개발 등 경제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군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업 추진과 시설 조성에 만전을 기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두기 기자 sanmuk21@naver.com

<저작권자 © 미래세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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